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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나무 이미지

머리 속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그리고 행복을 큰 울타리 안에 담아보세요.
무엇이 그려지나요?
우리는 상상을 현실로 그려 내기 위해
‘행복한울’이라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만들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위치에서 마주보며 살아가는 세상.
서로를 이해하고 힘이 되어주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장애인들이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소와 울타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튼튼하고 단단한 울타리를 만들어 준다면
행복은 자연스레 차곡차곡 담길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상상은 실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행복한울을 찾는 모든 이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만들어집니다.
행복한울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인숙 대표